$pos="L";$title="자랑스렁 서강인에 김태영국방장관·민유성 산은은행장";$txt="";$size="240,359,0";$no="200912150907099871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8일 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한 군의 혼선 발표 문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항로변경을 둘러싼 군과 기상청의 다른 발표를 지적한 신학용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천안함의 항로는 정상항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또 해군 특수여전단 수중폭파대(UDT) 대원들이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가 침몰한 지역이 아닌 제3의 지역에서 다른 구조물을 수색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제3의 부표를 설치해 놓은 것은 최초에 배가 보이다가 나중에 미끄러져 내려간 것으로 이를 참조하기 위해 설치한 것"이라며 "여러 면에서 상당히 오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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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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