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08년부터 60명 채용…향후 지역 거주 저소득층 우선 채용해 일자리 창출,자활 지원도 도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행정 대체 인력 채용으로 출산 장려, 지역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 지원을 도모키로 했다.
구는 지난달 18일 복지분야 근무 경험이 있는 기간제 근로자 6명을 대체 인력으로 채용해 복지 관련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한 것을 포함,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60명의 인력을 채용했다. $pos="R";$title="";$txt="이해식 강동구청장 ";$size="200,280,0";$no="20100407081911899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공직사회에서나마 여성 공무원들이 출산과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이다.
정부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으로 사회적 인식이 변하고 휴직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공직사회에서조차 동료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될 것 등을 우려해 여성 공무원들이 휴직을 주저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 구는 대체 인력 채용 시 해당 직종에 대한 자격증 소지 여부와 경력 여부 등은 물론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여부를 채용 기준에 적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자활 지원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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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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