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통합LGT의 오즈앤내비 서비스";$txt="통합LGT의 오즈앤내비 서비스";$size="550,385,0";$no="20100406064208058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통합LG텔레콤(대표 이상철)은 지능형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오즈앤내비(OZ&Navi)’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위치정보 및 내비게이션 솔루션 업체인 ‘포인트아이(www.pointi.com)’와 제휴한데 따른 것으로 통합LG텔레콤 가입자들은 별도의 내비게이션 장치 없이도 GPS(위성항법장치)가 내장된 휴대폰을 통해 길안내뿐 아니라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정보, 맛집, 여행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인 오즈옴니아(SPH-M7350)와 상반기에 출시될 캔유(canU-T1200)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GPS를 탑재한 모든 휴대폰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오즈앤내비는 월 5000원이며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정보 등 모든 부가정보에 대한 정보이용료가 무료다. 추가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도 없다. 기존 오즈 가입자는 경우 월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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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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