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하나대투증권은 29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4만4000원을 유지.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은 렌탈계정이 꾸준히 증가하고 일시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년 동기대비 8% 증가한 36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592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률이 16%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익성이 좋은 일시불 판매비중이 상승하고 ▲페이프리(PayFree) 마케팅 효과로 해약률이 하락하면서 렌탈자산폐기손실이 감소하고 ▲지난해 4분기 실시됐던 인원 구조조정 효과로 올 1분기부터 인건비도 절감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송 애널리스트는 "중국 화장품 매출액은 1~2월 누적으로 전년 동기대비 40%정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점포수 증가가 지속되고 있고 TV광고로 브랜드 인지도도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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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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