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대구·마산·광주·부산 등에서 일반인 시승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볼보자동차가 오는 27일 대구 전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전시장에서 일반인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볼보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고객들이 볼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 스칸디나비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Scandinavian Drving Experience) 3탄, 전국 로드쇼>를 통해 시승행사를 연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최근 출시된 다이내믹 플래그십 세단 ‘The New Volvo S80 T6’와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The New Volvo XC60’ 등 볼보의 모든 차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행사에 참가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3박 5일 발리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다이내믹한 이미지로 도약하고 있는 볼보의 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 있는 고객에게도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각 지역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각 지역 전시장 연락처는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www.volvocars.co.kr) 또는 대표번호(1588-17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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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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