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더 뉴 볼보XC60 T6";$size="550,391,0";$no="20100315105045478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15일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볼보 XC60 T6'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 차량에 장착된 T6엔진은 저압 터보 방식의 직렬6기통 트윈 터보 엔진으로 볼보자동차의 진정한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하는 대표엔진이다.
특히 빠른 반응을 제공하는 트윈 스크롤 터보기술이 적용돼, 1500rpm의 낮은 rpm부터 40.8 Kg.m의 최대 토크수치를 뿜어내게 한다. 여기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을 7.5초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285마력의 강력한 출력은 운전자에게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선사한다.
더 뉴 볼보 XC60 T6의 섀시는 스포츠 드라이빙에 맞게 최적화되어 있으며 균형잡힌 핸들링을 통해 탁월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 무게 중심이 낮은 견고한 바디에 장착된 멀티 링크 후륜 서스펜션 및 맥퍼슨 스프링 스트럿 전륜 서스펜션을 통해 차를 자유 자재로 제어하는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볼보는 기존 D5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의 옵션을 일부 조정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SE모델을 동시에 출시해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새롭게 출시될 더 뉴 볼보 XC60 D5 SE 모델은 최고 출력 205마력, 최대 토크 42.8/1500-3,250(Kg.m/rp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특히 리터 당 12.4km의 연비로 탁월한 경제성을 갖췄다.
가격은 더 뉴 볼보 XC60이 부가세 포함 7390만원, XC60 D5 SErk 55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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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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