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하이리빙(대표 장상순)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6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금연 클리닉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지난 1월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금연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직원들은 총 6주 동안 지속적인 상담이 받게 되며 6개월 후 금연 성공자들은 보건소로부터 수료증을 받게 된다.
하이리빙 장상순 대표는 "강남구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 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금연을 통해 임직원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도 건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리빙은 올 한해 직원과 고객들에게 건강을 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토탈헬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 회원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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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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