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정찬형";$txt="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size="161,237,0";$no="2010031816501777881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제 1회 아시아펀드대상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전원 만장일치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항상 '최초'와 궤를 같이 해왔다.
지난 1974년 국내 최초 투자신탁회사로 시작해 36년간의 자산운용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이고 높은 투자 수익률을 창출, 국내 운용 업계의 지향점을 제시했다.
1982년에는 제 2금융권 최초로 저축고 1조원을 돌파했으며 국내 최초로 기업섹터 펀드인 '삼성그룹주 펀드'를 선보여 2조원 이상의 초대형 펀드로 육성했다.
또 베트남 투자 펀드, 유전 펀드 등 도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하면서 자산운용 시장을 개척해 나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투신운용은 탄탄한 재무안전성을 기반으로 연평균 19조원이 넘는 자산을 국내주식형(7조2000억원), 국내 채권형(2조3000억원), 머니마켓펀드(2조원), 해외 주식형 펀드(8000억원)으로 분산, 운용하고 있다. 특히 주식형펀드의 경우(설적액 10억원 이상, 총 71개) 지난해 평균 61.5%의 수익률을 기록, 같은 기간 국내 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54%)를 웃돌았다.
펀드시장이 다소 침체돼 있는 최근에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판매사와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주식, 채권 펀드운용 경력이 있는 마케팅지원 전문직원이 전국 증권, 은행 등의 판매사를 방문, 펀드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판매사 직원 및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또 투자자의 기대 수익률과 실현 수익률간의 차이에 대한 불만족 의견이 접수되면 해당 펀드 매니저와 영업지원본부의 상품개발팀, 리테일영업팀 담당자들이 모여 초기 운용전략과 운용경과내역, 시장상황 등 종합적으로 점검해 투자자에게 그 결과를 보고한다.
이밖에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되는 불만 또는 요구에 대해 전담인력이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찬형 사장은 "그간 지켜왔던 소신과 운용 철학이 수탁고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펀드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운용 철학을 파는 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os="C";$title="한투";$txt="";$size="510,384,0";$no="2010031816580480261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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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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