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강연재";$txt="강연재 현대자산운용 사장";$size="167,221,0";$no="20100317141506088033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짧은 판매 기간에도 투자자들의 큰 호응과 수익률에서 높은 성과를 받은 펀드에게 주는 아시아펀드대상 라이징스타펀드상은 현대자산운용의 '(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이 수상했다.
'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은 한국 경제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온 현대그룹주식에 집중투자해 지속적인 추과수익률을 얻고자 지난해 9월 출시된 상품이다.
일반적인 주식형 펀드가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으로 투자대상을 구성해 종합주가지수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이 펀드는 범현대그룹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주가가 100% 반영된다.
다른 그룹주식에 비해 시가총액/매출액비중(PSR), 시가총액/영업이익비중(PER) 등이 낮아 향후 주가 재 평가시 초과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출시 이후 판매잔액은 66억원이며 3개월 수익률도 4.46%(12월 말 기준)를 기록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 대상 기업은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상선, 현대증권 등 현대그룹주를 비롯,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산업개발그룹, 현대중공업그룹, 현대해상화재그룹, 현대백화점그룹, 성우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등이다.
$pos="C";$title="현대";$txt="";$size="408,617,0";$no="20100318170225808380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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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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