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까지 직장인 맞춤 종목 클리닉 서비스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키움증권(대표 권용원)이 직장인들 퇴근시간에 맞춰 종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5일 키움증권은 온라인 투자자문서비스인 '키워드림'을 통해 직장인을 위한 야간 종목 클리닉 공개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3시간동안 보유 종목 진단 및 현재 시황에 대한 투자전략, 향후 주도주를 소개한다.
방송 시청을 원하는 투자자는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방송인 '채널K'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키움증권 온라인투자자문팀(02-3787-4833) 문의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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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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