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한국신용정보는 올해 경영실적 전망과 관련해 매출은 전년 대비 33.7% 감소한 710억원으로 제시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3%, 40.2% 증가한 224억원, 185억원으로 예측했다.
한신정은 자산관리사업본부의 물적분할, 신용평가(CB)사업 성장세 지속, 관계회사의 사업 안정화 등을 통해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신정은 지난해 경영실적 추정치는 매출 1071억원, 영업이익 186억원, 당기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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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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