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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이돌 그룹들의 득세 속에 트로트라는 장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인가수가 눈에 띈다.
조아가 바로 그 주인공. 조아는 최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KBS1 '전국노래자랑'은 물론 라디오, 지방 방송국 등에서 얼굴을 자주 내비치며 팬들을 찾고 있다.
특히 삼척 MBC 프로그램 '강원 365'에서는 리포터로 활동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조아는 "요즘 지방에 갈 때 마다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공항에서도 알아 봐주시고 사인을 부탁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더욱 열심히 해서 많은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아는 오는 12일과 13일에 각각 방송하는 '뮤직뱅크'와 '스타 골든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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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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