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상업용 전문 태양광 플랜트 구축을 위한 신규 PV 인버터";$size="300,300,0";$no="20100302105059021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지멘스의 자동화사업본부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국제자동화종합전(www.aimex.co.kr)'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주제로 현재 제조 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인 공정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에너지 관리를 위해 혁신적인 자동화 개념을 접목시킨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도구 및 컴포넌트를 시연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이번 국제자동화종합전에서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친환경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상업용 전문 태양광 플랜트 구축을 위한 PV 인버터 제품을 발표할 계획이다. PV 인버터는 최고 효율을 98%까지 올렸으며 견고성과 내구성 또한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비용효율성을 높인 새로운 마이크로 컨트롤러 SIMATIC S7-1200을 주 제어기로 사용하는 태양광 추적기(트래커) 제어솔루션과, 통합 안전기능과 간편한 위치제어 기능을 탑재, 에너지 효율을 보다 증대 시키는 단축 위치제어 드라이브 신제품 SINAMICS S110을 선보인다.
또 분산제어시스템(DCS) SIMATIC PCS 7을 통해 전력관리시스템의 최적화된 모니터링과 제어기술을 이용,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화 체계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제조공정 전반에 걸쳐 철저한 안전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안전(Safety Integrated)'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안전 솔루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은민수 한국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장(부사장)은 "지멘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솔루션 공급업체로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친환경 혁신을 지향, 고객이 빠른 시간 내에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솔루션을 채택하면 전반적인 비용절감은 물론, 이에 따른 품질향상과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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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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