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빛내리 교수";$txt="▲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size="190,228,0";$no="20090410073559433822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빛내리(41) 교수가 세계적인 생명과학 학술지 ‘셀(Cell)’의 편집위원으로 선임됐다.
서울대는 ‘셀’이 지난달에 우리나라의 김빛내리 교수를 포함한 학자 9명을 새 편집위원(Editorial Board)으로 선임했다고 11일 오전 밝혔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RNA 유전자 연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구자다.
이에 따라 김교수는 앞으로 ‘셀’에 제출된 논문을 심사하고 과학기술 연구분야에 자문을 하게 된다. ‘셀’에는 전업 편집자들이 있고 편집위원들은 연구와 논문에 관해 조언을 하거나 장기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셀’은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와 더불어 세계 3대 과학 학술지로 꼽힌다.
셀의 한국인 편집위원은 지난해 임명된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하택집(42) 교수에 이어 김 교수가 2번째다.
한편 지난달 29일 서울대는 김 교수와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46) 교수를 첫 신진석좌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서울대는 신진석좌교수들에게 수업을 부담 가볍게 해주고 연구비와 각종 경비지원 확대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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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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