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도요타 자동차의 신형 프리우스에 브레이크 결함이 있다는 불만이 미국과 일본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pos="L";$title="";$txt="출처 AP 통신";$size="230,134,0";$no="20100203154934949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프리우스의 브레이크가 미끄러운 곳에서 순간적으로 말을 듣지 않는다는 내용의 민원을 100건 이상 접수 받았다. 비슷한 내용의 불만은 일본 국토교통성에도 14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도요타 측은 이에 대해 "현재 기술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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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발매된 프리우스는 도요타 자동차의 간판 친환경차로 미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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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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