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이 26일 대만 최대고객사사에 LED TV용 프리즘시트 공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이 확정된 제품은 46인치 LED TV용이며, 납품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12월에 확정된 고객사에 이어, 대만 최대고객사에서도 당사의 프리즘시트가 채용되면서 대만시장에서 미래나노텍의 시장장악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미래나노텍은 올해 LED TV시장확대에 보조를 맞춰 2009년도에 판매되던 기존 프리즘시트를 추가 개선했다”며 “밝기와 품질이 더욱 좋아져 국내외 고객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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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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