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김명기 한은 경제통계국장
-우리나라 금융위기 충격에서 벗어난 것인가? 출구전략을 앞당길 필요가 있나?
▲아직 불확실성이 있다. 과거 외환위기는 일부 아시아권에서만 일어났었기 때문에 탈피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금융위기는 미국발로 해서 전 세계로 퍼진 것이다. 우리나라만 좋다고 위기탈출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금융부분의 구조조정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 이르다.
이런 것이 진행된 상황에서 금융위기가 끝났다고 이야기하기는 성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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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전략과 관련해서는 이성태 총재가 언급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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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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