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금융그룹이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pos="L";$title="";$txt="신한금융그룹 라응찬 회장";$size="177,248,0";$no="20100121130423225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한금융그룹은 21일 유례없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nldren)과 유니세프(Unicef)등에 성금 50만 달러를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아이티 현지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티 국민들을 위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노력에 동참했다"며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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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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