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소리바다가 자사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라는 소식에 반등 중이다.
21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소리바다는 전날보다 5원(0.81%) 오른 620원을 기록 중이다. 소리바다는 이날 장초반 6.45% 떨어진 580원까지 밀리며 올들어 최저가를 깰 위기까지 몰렸다. 올 최저가는 첫 거래일인 4일 장중 기록한 575원.
하지만 회사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건수 11만건을 돌파했다는 발표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소리바다는 지난해 12월 초 370원에서 지난 7일 장중 760원까지 오르는 등 아이폰 열풍과 함께 급등세를 보였지만 이후 내림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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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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