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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매매 최강조합 ‘S위너스 클럽’ 10시30분 무료방송

초심&상도 'S위너스 클럽’ 탄생

[아시아경제]단기매매의 최강조합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S위너스 클럽’이 19일 오전 10시 30분 그 새로운 신화창조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특집방송을 무료로 공개한다.


◆모든 단기 투자자를 아우르는 투자클럽=‘S위너스 클럽’은 지난해 런칭한 ‘독립문 클럽’의 열풍을 모델로 전문가의 콤비 효과에 대한 윈-윈 전략을 믿고 내놓은 증권방송 하이리치의 또 하나의 승부카드다.

‘독립문 클럽’이 미스터문의 최고의 종목선정과 독립선언의 적중률 100% 시황의 만남이라면, ‘S위너스 클럽’은 철저히 단기매매에 특화된 전략으로 손쉬운 실전매매를 추구한다.


테마주를 중심으로 직장인과 초보자들을 위한 리딩에 중점을 둔 초심과 실전 트레이더 출신으로 전업 투자자를 위한 장중 급등주 중심의 실전매매 최강자 상도의 만남.

하이리치는 “이 같은 비슷한 성향을 가진 두 전문가의 결합은 초보부터 전문가 수준까지 단기매매를 선호하는 모든 투자자들을 아우르는 유일한 클럽”이라고 강조했다.


◆목표수익률이 없다(?)=지난해 1월 70%가 넘는 폭발적인 수익률을 시작으로 매 월평균 70%를 상회하는 누적수익을 거두며 2009년 총 누적수익 820% 초과달성을 이뤘던 초심과 실전 트레이더 출신으로 500%에 육박하는 연간 수익률을 거두며 단기매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상도.


초심은 “2008년과 2009년 누적수익률 1위라는 성적이 말해주듯, 이미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매매함에 있어 어렵게 느끼는 장중 급등주 또는 테마주 매매도 수익과 안정성 모두를 갖춘 리딩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이를 통해 2010년 코스닥 종목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대세 상승장 앞에 과거 이상의 폭발적인 수익률은 이미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고수익을 담보로 위험부담은 당연하다는 주식시장에서 초심과 상도의 방송을 한번이라도 경험했던 투자자들은 “매매를 따라 수익을 내는 것보다 원칙을 지키는 게 더 어려웠다”며 타이트한 매매원칙을 거론하곤 한다.


이에 대해 초심은 “‘S위너스 클럽’ 만이 가지는 최소한의 손실과 수익의 극대화 전략은 투자자 여러분들로 하여금 주식투자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강조했다.


방송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회원가입 시 모든 전문가의 종목 추천 문자 및 장중 라이브 방송에 참여 및 종목진단까지 받아볼 수 있는 VIP이용권(1일)을 제공하고 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증권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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