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르코지 \"EU, 유류세 감면 검토해야\"";$txt="";$size="170,194,0";$no="20080528083441856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54세의 나이로 할아버지가 됐다.
13일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사르코지 대통령의 23세 아들이 이번 주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아버지가 된 사르코지의 아들 장(Jean) 또한 정치인이다.
장은 사르코지가 첫 번째 결혼에서 낳은 아들로 장의 아내 제시카는 거대 가전제품 유통사의 상속녀다.
장은 지난해 파리의 상업지구를 개발하는 임무를 맡아 헤드라인을 장식하기도 했으나 장의 기관장 진출을 두고 '족벌주의'라는 여론이 악화되면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난해 모델 출신 카를라 브루니(40)와 만난 지 2개월 만에 엘리제궁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사르코지에게는 세 번째 결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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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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