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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0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쏘렌토R 등 자사모델 15종과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개했다.
쏘렌토R은 현재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생산중이며 북미시장용 모델엔 V6 람다Ⅱ 3.5 엔진 및 I4 쎄타Ⅱ 2.4 엔진을 실었다.
또 올해 하반기 북미시장용 쏘렌토R에 장착될 예정인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UVO powered by Microsoft도 함께 전시됐다.
UVO(유보)는 'Your voice'의 약자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최신 차량용 운영체제(OS)다.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차량 간에 연관성을 높인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음성인식 제어엔진이 최초로 적용돼 운전자의 음성으로 오디오와 미디어 기기가 작동된다.
마이클 스프라그 미국법인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지난해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담은 쏘울과 포르테, 포르테 쿱은 호평을 받았다"며 "올해에는 쏘렌토R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기아차는 북미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타임스 스퀘어에 옥외광고를 하는 것을 비롯해 2007년부터는 미국 프로농구 NBA의 공식 후원사로도 등록했다. 오는 2월에 열릴 슈퍼볼 경기에도 광고를 시작해 기아차의 신차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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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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