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동아화성(회장 임경식)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전략기술개발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린홈 보급촉인을 위한 건물용 연료전지 분리판 상용화 기술 과제로 연료전지 핵심부품과 고무개스켓 양산 기술을 개발한다.
동아화성을 비롯한 참여기관은 한국타이어, 유니테크, 퓨어셀파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다.
동아화성은 2007년 국내 최초 연료전지 고분자전해질막 일체형 고무소재를 개발하며, 연료전지용 고무구조물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성낙제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그린홈 시장은 오는 2030년까지 250억달러에 이를 거대한 블루오션 시장" 이라며 "연료전지용 고무소재 상용화 기술 완성을 통해 해외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미래에너지용 고무소재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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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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