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미디어 컨버전스 역량 확보...디바이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 마련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인브릭스(대표 이창석)가 차세대 미디어 컨버전스 핵심 역량 확보를 위해 지난 12월31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넥실리온'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넥실리온은 모바일 TV 칩셋 및 SoC 핵심 기술을 보유한 벤처로, 이번 합병을 통해 인브릭스는 모회사인 인스프리트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등 핵심 역량과 자사의 컨버전스 디바이스 개발 역량 등을 결합해 컨버전스 디바이스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
인브릭스는 이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시장을 겨냥한 컨버전스와 멀티미디어, 모바일 TV 산업에 주력하는 등 미디어 컨버전스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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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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