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인스프리트가 구글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강세다.
23일 오전 10시8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날보다 220원(5.8#5) 오른 39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4일 연속 상승 행진.
이같은 강세는 최근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구글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아로마소프트는 구글 안드로이드폰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개장부터 상한가로 직행하는 강세를 보였다. 인스프리트의 강세도 같은 맥락이란 얘기다.
인스프리트는 해외 시장에 자사의 핵심 기술인 DCD(Dynamic Content Delivery) 솔루션의 안드로이드 버전인 ‘마이 홈 스크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안드로이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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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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