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인스프리트가 자회사의 인브릭스의 우회상장 소식에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에 올랐다.
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14.85%) 상승한 5800원을 기록중이다. 상승세는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해 닷새 연속 이어가고 있으며 이 중 두 번의 상한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지난달 31일 코스닥 상장사 넥실리온은 1 : 7.6881469 합병비율로 인스프리트의 자회사 인브릭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3월 26일이며 신주는 4월 13일 상장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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