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건너 과테말라까지.. 훈훈한 봉사활동 이어져
$pos="C";$title="ㅇ";$txt="22일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경기도 광주의 '한사랑 장애영아원'을 방문한 세아상역 신입사원들이 50여명의 장애아동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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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의류제조 및 수출기업인 세아상역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 전문기관인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2009 산타원정대' 행사를 진행했다.
세아상역은 22일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경기도 광주의 '한사랑 장애영아원'을 방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50여명의 장애아동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세아상역의 신입사원들과 직원들이 산타 복장으로 분장하고 직접 준비한 다과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식사보조, 청소 등 봉사 활동과 함께 후원금 전달 및 아동들을 위한 선물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연말을 맞아 생산기지가 진출해있는 해외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테말라 지사 임직원들은 최근 지사가 위치한 과테말라시티 인근의 믹스코시 시청을 방문, 한국 라면과 전자제품, 시민들에게 나누어줄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 닭고기와 설탕 등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세아상역 과테말라 지사는 그동안에도 과테말라 경찰청에 태권도 도복을 기증하거나, 지역 청소년들의 졸업식에 사용할 과자류를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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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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