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인터파크는 18일 이니시스와 이기형 회장(최대주주)와의 주식 매매계약에 따라 이니시스를 주요주주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이니시스는 보유하고 있던 인터파크 보통주 640만주(10.54%) 전량을 이 회장에게 매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