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공항공사 관계자들이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있다. 공사는 이 케이크를 소음피해지역의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size="550,366,0";$no="20091217133350301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연말을 맞아 김포공항 소음지역인 강서구 신월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아동보호시설 3곳에 ‘사랑의 케이크’를 선물하는 행사를 16일 오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사 여직원들의 모임인 '한빛회' 회원 15명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선물했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에 맞게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공사 직원이 참여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강서 적십자사와 협력, 매월 신월동 주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가져왔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하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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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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