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680,0";$no="20091216162640915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BOF의 배성웅 대표가 1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신분야 개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빛낸 콘텐츠 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외 대표적인 콘텐츠어워드이다.
배성웅 대표는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전문채널 'DATV' 개국,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제작 등 일본내 새로운 한류콘텐츠 유통망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의 영예를 누렸다.
DATV는 일본 위성방송 채널로서 지난 10월 1일 개국 후 '애니메이션 겨울연가'를 방송하고 있으며 일본 위성/케이블 방송계의 폭발적 관심 속에 대표 채널로 성장중이다.
앞으로도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의 뉴스, 인기 드라마 등을 방영, 우수한 한류 콘텐츠와 한류스타를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성웅 대표는 DATV를 통해 한류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 유통하여 키이스트가 아시아류를 이끄는 선도주자로 자 리 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매진 중이다.
현재 BOF에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박예진, 홍수현, 이보영, 봉태규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22일 키이스트와의 (소규모) 합병이 예정되어 있다.
배성웅 대표는 현재 BOF 대표 및 일본 DA의 대표이사 부사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