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5회에 걸쳐 광화문에 소재한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세 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경제관련 보드게임 진행과 더불어 전통 계산도구인 주판의 사용법을 익히고, 경제와 금융 개념에 대해 학습하는 '보드게임과 주산으로 배우는 금융경제교육' ▲가족과 함께 전통시대 책 제작방식으로 용돈기입장을 만들어보는 '가족과 함께하는 옛날 책 만들기'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종이를 이용해 호랑이 저금통을 만들어보는 '나만의 저금통 만들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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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 간 이메일(museum@shinhan.com)로 접수하고, 28일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참가자를 한국금융사박물관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에 공지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각 회당 참가인원은 30명이며,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한국금융사박물관은 겨울방학기간 중 1월 한 달간 박물관 관람 이벤트인 '세종대왕을 찾아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박물관 전시실을 관람한 후 세종대왕이 포함된 유물명칭을 정답지에 적어 체험학습지와 함께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경제교육 관련 상품과 책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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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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