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에버테크노가 10일 지식경제부장관이 허가하는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정백운 에버테크노 대표이사는 “지금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의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될 경우 태양광 산업 전 부문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대비한 전사적인 준비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등록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앞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 장비, 트래커에 사업을 집중하고 계열사인 에버솔라에너지는 모듈 제조에 특화를 시키면서 발전시스템 부문에서는 에버테크노와 에버솔라에너지의 통합된 시너지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시작되는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도(RPS) 시장을 선점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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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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