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휴비츠(대표 김현수, www.huvitz.com)가 세극등현미경 (Slit Lamp, 모델명:HS-5500, HS-7000, HS-7500)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AD)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휴비츠 관계자는 “세극등현미경은 눈의 결막, 각막, 수정체 등을 검사하는 안과병원의 필수 의료기기”라며 “자사에서는 이번 FDA 인증을 통해 안과용 의료기기 시장으로의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는 물론 해외 판매를 위한 주요 인증 절차가 마무리 돼 내년에도 지속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세극등현미경의 FDA 인증을 계기로 미국을 포함한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필수 요건을 완비하여, 제품의 질과 가격경쟁력을 감안하면 성공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휴비츠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전년대비 각각 20% 및 40% 가량 큰 폭 증가한 경영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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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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