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분석가 [유비]는 다음과 같이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두바이 쇼크 후 불꽃테마랠리 장에 맞춰 차기 핵심 테마 대장주를 발굴하고자 1천여 종목을 심도 있게 분석을 하던 중 조만간 주식판도를 완전히 뒤집을 급등 종목을 포착했다. 동사는 메이저 거래선의 주문량 폭주로 만원대 종목에서나 볼 수 있는 실적에 영업이익이 무려 5000%나 폭증한 불과 천원대의 급등 임박주다.
주요 납품처인 세계 시장 점유 증가율 1위의 글로벌 메이저 업체로부터의 초대형 공급 계약이 연이어 성사되면서 그야말로 불철주야 생산라인을 100% 가동해도 부족한 엄청난 호황이 닥쳐왔다.
본격적인 주문 폭주로 3분기 실적이 증시 사상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폭증했는데, 이번 영업이익 수준과 비슷한 규모의 기업들이 죄다 1만원대 이상의 주가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불구 놀랍게도 천원대 수준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이 내용이 곧 시장에 살짝만 노출돼도 그야말로 며칠 상한가 정도로는 해결이 안 될 엄청난 급등 재료가 될 것이다.
차트를 보면 이미 초대형 매집 세력의 완벽한 물량 확보가 확연해 이 정도의 강력한 매집은 최근에는 예를 찾기도 힘들 정도다. 비슷한 예를 찾아보니 올해 상반기까지 거슬러 올라 500원대에서 12천원까지 24배나 주가가 폭등한 알앤엘바이오의 초기 모습을 떠올리게 할 정도다.
초대형 시세의 에너지가 펄펄 넘치는 양상이라 내일이라도 급등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마저 들어 하루라도 빨리 제시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간 수익 없이 힘겨운 시간을 보낸 투자자에게 최고의 연말연시 선물이 될 종목으로 자신 있게 제시한다.
1. 영업이익 5000% 폭증! 순이익 1200배 폭증!
주력 공급처의 시장 점유 확대 및 호황국면 진입으로 폭발적인 주문 증가세. 이로 인해 3분기 영업이익 5000%, 순이익은 12만% 즉 1200배나 폭증했다. 세력의 눌림 매집으로 주가는 겨우 천원대! 급등 할 수 밖에 없는 종목이다.
2. 적정가치 1만원 수준. 현재주가 겨우 천원대!
동사의 실적 급성장으로 현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감안하면 엄청난 저평가다. 상장된 비슷한 주식수의 기업들은 거의 1만원대 수준 형성. 몇 백억원대 영업이익에 주가 겨우 천원대 종목은 거의 유일한 상태다.
3. 초대형 해외 거래선 확보! 초고성장에 터보 엔진을 달았다
기존의 국내 1위 점유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에 진출. 세계적인 메이저 기업에 대규모 납품이 진행! 물량 공급을 어떻게 다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의 주문 폭주 상태다. 이런 초고성장 종목은 수 년 이래 처음 본다.
4. 현재 주가는 자산가치의 절반도 안 된다.
막말로 당장 망해도 한 주당 현재 주가 대비 150% 이상의 자금을 회수 할 수 있을 정도의 저평가 종목이다. 현재 주가는 PBR 기준 불과 0.4배 수준. 세력들이 이 종목을 선정한 치밀한 이유 중 하나가 이 것으로 보인다.
5. 얼마에 사느냐 NO! 한 주라도 잡을 수 있을까? YES!
얼마나 싸게 사느냐가 중요한 종목이 아니다. 한 주라도 살 수 있을 때인 지금이 정말 한시라도 바쁜 매수 찬스다. 이런 엄청난 성장성이 12월에 알려질 재료가 터진다. 바로 지금이 그 직전 물량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올해의 맘 고생을 불과 천원대 불과하지만 상식을 초월하는 급등 재료와 매집세가 확인된 이 한 종목으로 단숨에 만회하길 바란다.
$pos="C";$title="팍스넷";$txt="";$size="499,124,0";$no="20091203091134163074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핫이슈 종목 게시판]
이지바이오/비트컴퓨터/제룡산업/대주전자재료/프럼파스트/유비쿼스/삼성SDI/넥센테크/한국기술산업/한국베랄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아시아경제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