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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가수 박진영이 청룡영화제 축하공연에서 신곡 첫 무대를 선보였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축하무대에서 박진영은 신곡 '노 러브 노 모어(No Love No More)'를 선보여 영화배우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자신의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인 박진영은 무대의 하이라이트인 '허니(honey)'를 부르면서 무대 밑으로 내려갔다.
그는 손예진을 바라보며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움직일 수가 없었지"라는 허니의 가사를 읊어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백야행'의 상대배우 고수는 옆 자리에 앉아있다 손사래를 치며 손예진의 무안함을 덜어주려 애썼다.
이어 박진영은 하지원 김옥빈 등의 여배우들을 지나 다시 무대 위로 올라가 사회를 보고 있던 김혜수와 즉흥적으로 '부비부비'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진영의 첫 신곡 발표무대이자 축하무대인 이번 퍼포먼스로 청룡영화상은 열기를 더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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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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