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555,0";$no="20091201142508227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LG텔레콤이 새롭게 선보인 오즈 광고에 등장한 남자 배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보석비빔밥', 영화 '하늘과 바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인배우 한지후다.
한지후는 CF 속에서 휴대폰은 전화 거는 용도로만 사용할 줄 아는 어리숙한 남자로 등장한다.
이에 이연희와 김범, 최아라, 김민지가 나타나 촌스러운 모자와 옷을 벗겨내며 그를 변신시키기 위해 나선다.
세련된 미소년으로 변신한 한지후는 186cm의 훤칠한 키와 이국적인 비쥬얼로 네티즌들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V와 동영상을 통해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후가 누구냐, 신선하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샤방한 외모가 매력적이다. 변신 전 어벙한 모습도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