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혜영-김성태 커플, 결혼 앞두고 웨딩사진 공개";$txt="";$size="550,825,0";$no="200911181337325844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김혜영-김성태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혜영-김성태 커플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AW컨벤션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히고 부부로서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행사를 진행한 황마담웨딩컨설팅의 대표 개그맨 황승환이 맡았으며 악극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이 축가를 불렀다
또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설운도, 전원주, 임하룡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찾았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사람은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특히 최근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김혜영이 임신 3개월째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를 통해서 얼굴을 알린 김혜영은 연기 활동 이외에도 가수로도 활동해왔다. 지난 2007년 10월에는 6집 '두손싹싹'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성태는 연극판에서 잔뼈가 굵은 연기파 배우로 2002년 '피아노 치는 대통령'에 출연했고, 영화 '강적''신데렐라'에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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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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