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상용차 시트 전문제조사 이원컴포텍이 다음달 1일 코스닥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27일 한국거래소(KRX)는 이원컴포텍의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12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994년 설립된 이원컴포텍은 올 상반기 매출액 85억원, 순이익 5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발행가는 2000원, 상장주선은 신영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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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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