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배우 김형종, 영화같은 웨딩사진 공개";$txt="";$size="550,660,0";$no="20091119180039417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영화 '7급 공무원'에 출연한 김형종이 21일(오늘) 결혼식을 치른다.
김형종은 21일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 마벨러스에서 발레리나 최송이와 화촉을 밝힌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최송이가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가 진행하며, 축가는 박정아가 부른다. 사회는 김형종의 '절친' 권상우가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형종은 3년 전 친한 동생의 미니홈피에서 최송이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해 소개를 받았고, 인터넷과 전화통화로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해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왔던 두 사람은 교회도 함께 다니면서 신앙심과 사랑을 꽃피웠다.
1999년 KBS 드라마 '학교'로 데뷔한 김형종은 2000년 KBS 화제의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오빠 역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영화 '화산고' '실미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최송이는 영국 왕립 무용학교와 미국 뉴욕의 조프리 발레학교의 졸업하고 현재 한국 리 발레단에 소속돼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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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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