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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오는 28일 목포 시민 문화 체육 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조수미 전국 투어 콘서트 'Dream with me-목포'가 지난 19일 완전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신인 팝페라 가수 카이와 협연을 펼칠 예정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상대적으로 높은 티켓 가격과 신종 플루의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매진을 기록,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와 카이의 협연 무대에 대한 큰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조수미가 지난해 10월 세계 각국의 노래를 담아 발표했던 'Missing You' 앨범의 수록곡 중심으로 펼쳐지며, 조수미는 유쾌하고 감성적인 크로스 오버 음악의 세계로 관객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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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이와는 7곡의 듀엣곡을 함께 하며 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음악적 하모니를 전할 예정이다.
카이 또한 자신의 데뷔 싱글 '월하연',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이었던 'She', 'You raise me up'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객석을 매혹한다는 각오다.
특히 조수미는 지난 10월 해외 활동중 발목 인대를 다쳐 이번 전국 투어 진행 여부자체가 불투명했으나, 고국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로 공연을 강행했다.
카이는 오는 12월 6일 전라남도 광주 공연에서도 조수미와 협연하며, 다른 5개 도시는 바리톤 서정학이 함께 한다.
한편 조수미와 협연에 나서는 카이는 서울대 성악과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성악 엘리트로, 오는 12월 초 김형석과 손 잡고 첫 싱글을 발표하고 대중화된 팝페라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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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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