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패션모델 김다울";$txt="[사진출처=고 김다울 미니홈피]";$size="510,764,0";$no="20091120084342170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사망한 김다울(20)의 미니홈피에 팬들의 애도가 줄을 잇고 있다.
20일 오전 고 김다울의 미니홈피는 이날 하루 접속자만 8만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방명록이 오픈되지 않아 팬들은 사진 댓글을 통해 "'아이엠어모델3'보고 진짜 멋진 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 세계가 인정한 인재를 잃었다는 게 애통하기만 하다" "제일 좋아하는 모델이었는데 무슨 심경의 변화로 선택하셨는지" "곁에 사랑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왜 그러셨어요" "당신의 그런 엉뚱함이 좋았는데 "등의 글을 남기며 고인을 기리고 있다.
고 김다울은 지난해 모델스닷컴에서 선정한 세계 모델 랭킹 47위에 오른 국내 패션모델로 뉴욕·파리 등 세계 4대 컬렉션 무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 유망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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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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