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추가 수주 가능 전망
$pos="C";$title="SPP조선";$txt="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지로부터 2009년도 올해의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된 SPP조선이 건조한 3만5000t급 벌크선 '핸디 윈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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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PP조선과 SPP해양조선이 올해 처음으로 2억1000만달러대의 선박 6척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양사는 한국수출입은행의 선수금 환급보증을 통해 유럽 선주사들로부터 8만1000t급 벌크선 2척과 5만9000t급 벌크선 4척 등 총 6척, 2억1000만달러 상당의 선박 수주를 확정지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주요 선주들과 다수의 건조 의향서(LOI)를 체결한 상태이며, 연말까지 추가 수주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PP는 통영, 고성, 사천 등 3개 조선소에서 석유화학제품 운반선과 벌크선을 건조하고 있으며, 이달 현재 145척, 약 25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65억달러 상당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SPP는 지난 2007년 인도한 5만t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인 ‘두바이 스타’가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지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3만5000t급 벌크선인 ‘핸디 윈드’가 역시 올해의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는 등 건조능력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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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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