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75,0";$no="20091117133332320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떡과 죽, 찜 등 100가지 자동요리 프로그램을 적용한 한국형 가스식 스팀컨벡션 오븐(모델명 RSCO-240G, RSCO-400G)을 출시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서양 음식에 비해 염분 함유량이 많은 한국 음식에 적합하도록 수분조절을 1%단위로 1~99%까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이 한글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다.
고급 레스토랑, 기업체, 관공서, 학교 등 대형 급식 장소에 적합하게 1000명 이상의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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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마다 여러 종류의 음식들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 조리 시간을 기존 대비 1/3로 줄였고, 기름 사용량도 최대 95%까지 절약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0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통해 국산화를 이뤄낸 제품"이라며 "순회서비스팀을 꾸려 기계 조작 방법이나 조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애프터서비스 측면에서도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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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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