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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혼성 5인조 그룹 에이포스(A-Force)가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나섰다.
팝핀현준을 주축으로 구성된 에이포스(A-Force)는 16일 디지털 싱글 앨범 '원더우먼'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주 공중파 방송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에이포스는 팝핀현준의 재밌는 댄스와 독특한 무대 콘셉트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원더우먼'은 용감한형제가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에이포스는 1970-80년대 디스코 열풍의 주역인 독일 가수 보니엠을 모티브로 기획됐다고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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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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