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동결에도 눈치보기 지속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매수 주체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오후 2시5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2포인트(0.04%) 오른 485.82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억원, 14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25억원 규모의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서울반도체가 전일 대비 850원(-1.83%) 내린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1.77%)과 GS홈쇼핑(-0.57%) 등이 하락세다.
반면 태웅(1.12%)과 태광(2.67%), 성광벤드(4.15%), 코미팜(2.22%) 등은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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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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