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일경이 전날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완료되지 못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일경은 전일 대비 5.69%(35원) 하락한 580원에 거래되며 전날에 이어 그 낙폭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일경은 전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최대주주인 유석호씨 등이 한빛나노바이오테크와 체결한 경영권양수도 계약이 완료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일경은 50억원에 달하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 대금에 대해 한빛나노바이오테크가 담보를 제공하지 않아 임시주총일까지 에스크로돼 있는 잔금을 해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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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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