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허창수 GS 회장과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5일 고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성지건설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허창수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40분경 장례식장에 도착해 조문하고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10여분간 머물렀다가 돌아갔다. 이어 허 회장과 동일한 시간대에는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허 회장보다 10여분 앞서 도착해 조문했다.
이밖에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구자학 아워홈 회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이인촌 문화관광부 장관, 김종량 한양대학교 총장 등이 빈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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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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