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일 오후 5시 하나카드 출범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오늘 우리는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를 하나카드를 새롭게 출범시켰다"며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획기적인 전략으로 국내 신용카드시장의 마켓리더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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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김 회장은 "하나카드는 금융, 통신, 유통 서비스를 아우르는 컨버젼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에게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정체된 신용카드 시장에서 고객과 시장의 새로운 욕구를 발굴하고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 새로운 활로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회사를 만든다는 창업 마인드로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에 전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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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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