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인도 1위의 철강업체인 타타스틸이 올해 2분기 90억3000만 루피의 수익을 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년동기 179억 루피에 비해 절반이나 줄어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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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전망치인 97억4000만루피에도 현저히 못미쳤다. 매출은 563억 루피로 전년동기대비 16%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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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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