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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삼성정밀화학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비전 공유 및 신노사문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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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울산사업장 정화관에서 열린 창립 45주년 기념식에는 배호원 사장을 비롯해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초일류 정밀화학사 도약'의 비전과 중장기 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선진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노사가 함께 '신노사문화 선언문'을 결의하는 신노사문화 선포식을 가졌다.
배 사장은 비전 달성을 위해 신시장용 소재 사업, 녹색성장용 친환경 소재사업, 차세대 IT용 소재의 기회 선점 등 3가지의 성장 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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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울산 지역 다문화 가정 여성의 자립을 돕기 위해 CEO와 임원이 '일일바리스타 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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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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